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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 수필 · 전 3화 완결

연무대의 겨울

빡빡 깎은 머리로 언 연병장에 서던 입소 첫날부터, 발끝만 보고 걷던 야간 행군의 밤, 서로 옷깃에 계급장을 달아 주던 수료식과 몇 달 뒤의 첫 휴가까지. 논산 연무대에서 한 겨울을 난 1970년대 훈련병들의 시간을 세 화에 나누어 담았습니다. 면회소의 김밥 한 줄이 첫 화에서 마지막 화까지 이 연재를 관통합니다.

차례

  1. 11970년대 후반

    연무대 그 겨울, 어머니의 김밥 한 줄

    언 흙이 부서지던 연병장, 관물대 앞의 손편지, 면회소의 김밥 한 줄. 1970년대 논산 연무대의 겨울을 담은 회고 수필입니다.

    공개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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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21970년대 후반

    야간 행군 끝에 보이던 불빛

    처음 쥔 소총의 반동, 눈물 콧물의 화생방, 발바닥 물집을 데리고 걷던 밤길. 연재 '연무대의 겨울'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.

    공개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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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31970년대 후반

    이등병 계급장과 첫 휴가의 골목

    수료식 연병장의 함성, 서로 달아 주던 계급장, 몇 달 뒤 첫 휴가 날 골목 어귀의 어머니. 연재 '연무대의 겨울' 마지막 이야기입니다.

    공개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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